요즘 싸지방에 맛들림.

중독자처럼 안절부절 못하며 항상 싸지방에서 생활하는 xaero군

하지만 아무도 모를꺼다. 이게 다 옛날 알던 사람들(친구들 아님) 찾아다니는 행동임을.

학창시절 중, 고등학교때 애들 싸이 몰래 다녀오니 참 기분 뭐하더라.

다들 군생활 중이기도 하고 누구는 ROTC가서 열심히 살고있고.

참 나는 옛날에도 성실하지 못했고 못난 놈이였지만.

그때 그애들의 싸이를 보니 참 지금도 그놈들은 성실하게 살고있구나 라는 생각을 해본다.

...이렇게 글올리면 아마 알아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겠지?

...학창시절 아이들의 눈에 띌까 두렵다...

by XAERO | 2008/03/24 20:50 | Today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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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라자루스 at 2008/03/25 00:07
토닥토닥
과거는 과거입니다 ㄱ-
Commented by XAERO at 2008/03/25 19:29
/라자루스
그렇겠지요?
Commented by 실러 at 2008/03/27 09:51
열심히 살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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