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3일
알비상급 하드모드?!
요즘 부대에 설비된 사이버 지식방에서 여러가지 재미난 동영상을 보고 있는데요.
최근에 본 어떤 동영상으로 충격을 크게먹었네요.
글이 상당히 길어서 접어둡니다.
지난 휴가 때 한 3월 초쯤으로 기억된다.
그때쯤 아마 하드모드 던전이 업데이트 된지 얼마 안된 시기였던걸로 기억된다.
그 당시에 나는 누적레벨이 250 이상이였으므로 하드모드 던전의 입장이 가능했었다.
아마도 군대에 있어서 나는 당시에 알비, 키아, 룬다만 하드모드 던전의 생성이 가능했던걸 모르고
혼자 부대에서 라비던전 일반 하드모드 라고 외치며 혼자 두근두근 했었다.
뭐, 휴가나와서 바로 좌절했지만.
서문은 여기서 자르고.
그렇게 혼자 울며 알비, 키아 일반 하드모드를 돌아봤었다.
참고로 현재나 당시나 지발틴은 근접 전투스킬 대부분을 1랭크를 뚫었지만 윈드밀만은 1랭크를 뚫지 못했다.
사실 이제 해골늑대도 weak등급으로 떠서 약셋이라도 맞추지 않는다면 더 이상의 윈드밀 수련은 불가능하다.
1:1이라면 글라스 기브넨도 잡아네는 지발틴은 그렇게 흰거미들과 고블린들의 다굴에 무력감을 느끼며
알비 일반과 키아 일반의 하드모드 던전을 끝마치고 있었다.
그 와중에 또 다시 어둠의 손길이 몰려들고 있었던 것을 나는 몰랐다.
나는 현재 Battlezone이라고 하는 길드에 소속되어있다.
뭐 나는 군인이라 마비노기에도 길드간의 분쟁이라던가...그런게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지만 ㄱ-;
아무튼 평판은 좀 나빴지만 사람들은 좋은 길드에 가입되있던 나는 길드원들의 키상 하드모드 가자는 꼬임에 넘어갔고.
그 곳에서 지옥을 봤다.
비록 인원은 5명이었지만 나를 제외하면 각자 담당한 계열에서는 모두 1랭크를 본 사람들이었다.
닥.중.윈을 해보고 구석플도 해봤지만 방 3개깨는 것이 고작이었다. 몬스터의 피가 그만큼 상상을 초월했었다.
중급마법 휘갈겨도 몬스터 피가 거짓말 조금 많이 보태면 1/10도 안다는 상황에서 내가 할수 있는 일이란 없었다.
..그런데 어제...
나는 봤다.
마비노기 타임즈에서.
알비 상급 하드모드 던전 솔플 영상을.
...
뷁!!!!
혼자서 아라크네까지 잘도 뚫더만 ㄱ-;
역시 펫과 환생과 돈의 힘은 위대함 ㅇㅅㅇb
님이 이겼음.
-싸지방에서 @%외치며 xaero-
# by | 2008/03/23 15:42 |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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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애들 피 열배에 방보 1.5배라, 이 수 외에는 방법이 거의 없음)
그래서 뱀펫이나 독포션 있으면 일반 알상과 거의 동일한 감각으로 플레이가 가능하죠.
...진짜 지옥은 룬상하드입니다. 얘넨 언데드 계열이 많아서 독 안들어가요. (...)
키상하드 한시간 끊는 분들도 여기 가시면 세배는 걸리시는 느낌. (...)
PS) 만돌이시면 기본약셋정도는 대여가능 (...)